다음 달 12일부터 22일까지
공주에서 열리는 백제문화제
일부 프로그램이 유료로 진행됩니다.
공주시는 미르섬 입장료를 비롯해
웅진 백제 5대왕의 이야기를 그린
웅진판타지아 공연 등을 5천 원 안팎으로
유료화하고 수입금은 백제문화제
프로그램 개발 등에 재투자해 문화제를
지속 가능한 자립형 축제로 발전시키기로
했습니다.
올해 백제문화제에서는 미르섬과 공산성의
빛과 멀티미디어 쇼를 비롯해
교육과 놀이를 결합한 백제고마촌 저잣거리 등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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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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