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대한민국 연극제 대상인 대통령상
수상작인 극단 '새벽'의 <아버지 없는 아이>가
오는 18일 오후 3시와 7시, 대전예술의전당
초청으로 무대에 다시 오릅니다.
연극 '아버지 없는 아이'는 식민지시대의
한 가족사를 배경으로 인간의 탐욕과 사랑,
희망과 비극을 연극적인 언어로 묘사했고,
삶에 대한 통찰을 절제된 시선으로 담아낸
수작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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