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사이 열기가 식지 못해
대전은 25일 째 열대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한낮에도 무덥긴 마찬가지인데요.
한낮에 대전은 36도로 폭염 수준의 더위로
습도가 높은 푹푹 찌는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은 너울에 의해 물결이 높게 일어
해안 저지대는 침수 피해 가능성이 높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태풍 야기는 어제 오후
중국 상하이 부근 육지에서 소멸했습니다.
15호 태풍 리피는 현재
일본 가고시마 동남동쪽 해상에서
북상 중 입니다.
태풍들이 잇따라 발생했는데요.
지금까지는 우리나라에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낮아 보입니다.
하지만 태풍의 특성 상 변수가 많은만큼
조금 더 지켜보아야 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미세먼지 농도 보통 수준으로 공기는 깨끗합니다.
내일도 구름만 많이 지나는 하늘 아래 공기 깨끗하겠습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계룡 24도, 천안 25도, 대전 27도.
한낮에는 대전과 계룡 36도, 천안 35도 등
오늘과 비슷해 찜통 더위 계속됩니다.
말복인 목요일까지도 폭염은 기승을 부리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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