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6건의 BMW 차량 화재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지난 5월 9일
대전시 유성구 갑동의 한 도로에서
달리는 BMW X5 차량의 엔진룸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6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나는 등
대전에서 2건의 BMW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또, 충남의 천안과 당진, 보령에서는
BMW 520d 차량에서, 공주에서는 BMW 320d
차량에서 각각 불이 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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