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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 리콜 대상 BMW 6천7백여 대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8-15 07:30:00 조회수 73

정부가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리콜 대상 차량에 대해
'운행 정지'를 결정한 가운데
리콜 대상 차량이 대전에 4천3백여 대,
세종에 천백여 대, 충남에 천3백여 대
있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대전시는 중고차 매매연합회에 등록된
차량 가운데 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리콜 대상 차량이 42대 있는 것으로
파악하고 구청을 통해 서비스 센터에서
긴급 안전진단을 받도록 했습니다.

앞서 국토교통부는 긴급안전진단을 받지 않은 BMW 리콜 대상차량에 대해 점검명령과 함께
운행정지명령을 발동할 것을 전국 시장,
군수, 구청장에게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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