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과 충청, 호남을 연결하는
이른바 강호축을 새로운 국가 균형발전
동력으로 만들기 위해 대전과 호남, 강원 등
8개 시·도지사가 어제(14)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두 번째 공동건의문을
채택했습니다.
강호축은 경부축에 비해 낙후된
강원~충청~호남 개발로 국토균형발전을
이루자는 취지로,
공동건의문에는 강호축 개발의 당위성을 비롯해
강호축의 국가균형발전 5개년 계획 반영과
대전~보은 고속국도 건설,
디지털 융복합 특수영상 클러스터 조성 등
지역별 개발사업 등이 담겼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