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교원임용시험에
합격하고도 임용되지 못 한 교사가
177명에 이를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감사원이 조사한 시·도 교육청별 올해
임용대기 교사 예측치는 세종이 90명으로
가장 많고, 대전 67명, 충남 20명이었습니다.
감사원은 또 대전과 충남에서 사립학교
부청채용과 관련 2개 학교 3건의 사례를
적발하고 해당 교육청에 통보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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