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농업기술원이
자체 개발한 벼 신품종, 옥향흑찰의
품종 등록을 마쳤습니다.
농기원이
13년 만에 품종으로 개발한 옥향흑찰은
10a당 현미수량이 600kg이상으로 일반 흑미에 비해 최대 20% 가량 수량이 많고 벼 쓰러짐에도
강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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