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절인 오늘도 무척 덥겠습니다.
태풍 리피는 24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태풍이 비구름을 발달시키면서
일부 지역에 비를 뿌리겠지만
대전과 세종, 충남 전 지역은 구름만 많이 끼며
무더위만 계속되겠습니다.
지금 우리 지역은 구름만 조금 낀 상태지만
차차 구름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공기는 깨끗하지만 내일까지 서해안은
너울에의해 물결이 높습니다.
저지대는 침수 피해 가능성이 높아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말복인 내일은 낮 동안 구름만 조금 끼며
대체로 맑은 날씨 이어지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계룡 24도, 천안 25도,
대전 27도.
한낮에는 대전과 천안 계룡 35도 등
오늘보다 1~2도가량 내려가겠지만
여전히 폭염 수준의 더위는 계속되겠습니다.
낮의 열기가 식지 못해
밤 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도 있겠습니다.
말복인 내일 이후 무더위는 조금 완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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