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기념관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전체 방문객의 1%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정훈 의원이 독립기념관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3년부터
5년동안 외국인 방문객수는 7만천여 명으로
전체 방문객의 0.95%에 그쳤습니다.
김 의원은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이 서울과
제주도 등에만 집중돼 있다며 외국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과 정기 탐방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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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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