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사건사고]

이승섭 기자 입력 2018-08-16 07:30:00 조회수 52

다음은 사건사고 소식입니다.
-------------------------------------------
오늘(16) 새벽 1시 20분쯤 아산시 배미동의
한 음식점에서 불이 나 음식점을 모두 태워
소방서 추산 2천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점 뒤에서 펑 소리와 함께 불이 났다는
119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어제(15) 오후 2시쯤 당진시 신평면
삽교호 관광지의 배수갑문 공사현장에서
근로자 45살 이 모 씨가 7m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안전발판 보강 작업을 하다가
추락했다는 동료 근로자의 진술을 토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현금 수송 차량에서 2억여 원을 훔친
수송업체 직원 32살 A 씨가 구속됐습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은 어제(15) 열린
A 씨의 영장실질심사에서 "도주와 증거 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습니다.

A 씨는 지난 7일, 천안시 서북구의
한 대형마트에서 현금 수송 차량에 있던
2억3천여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A 씨가 버렸다고 주장하는 2억여 원의
행방을 쫓는 데 수사력을 집중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