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공립 9개 학교가 옥상 태양광발전
설비에서 첫 전력생산을 시작합니다.
학교 태양광발전은 대전교육청과
한국전력공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에
따른 것으로, 대전시교육청은 전기 판매
수익금 지급으로 9개 학교에서 앞으로
20년간 5억4천만 원을 절감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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