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의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사업이
국토교통부가 공모한 지역수요 맞춤지원 사업에 선정돼 국비 20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알프스로 가는 하늘길' 조성사업은
매년 70만 명이 찾는 천장호 출렁다리와
알프스마을을 연결한 관광거점을 육성하는
사업으로, 내년 실시설계에 들어가 2021년까지 완료할 계획입니다.
국토부의 지역수요 맞춤지원 공모사업은
문화 콘텐츠 등으로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전국에서 청양군 등
18곳이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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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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