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청양의 대표 농산물인
구기자 추출물이 체내 산화 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 효과를 확인했습니다.
이화여대 연구팀은 혈중지질 수치가 높은
30세 이상 성인 54명을 대상으로 8주간
연구한 결과, 구기자 추출물을 먹은 실험군은 황산화효소 활성과 염증관련 DNA 손상 감소,
염증과 지질대사의 개선을 확인했습니다.
농진청은 이 연구 결과를 농식품분야
국제 학술지에 싣는 한편, 구기자를 활용한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나설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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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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