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마을 주민의 교통 불편을
덜기 위한 충남 시군의 지정택시가
호응을 얻으며 확대되고 있습니다.
공주시는 기존 19개 마을 외에
유구읍 덕곡리, 탑곡리, 문금2리,
우성면 목천2리, 방문2리 등 대중교통
이용이 불편한 7개 마을에 5개 '행복택시'
노선을 추가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논산시도 지난 5월 11개 읍·면 68개
마을에서 시작한 '효도택시'를 이달부터
77개 마을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들 지정택시는 마을별로 정해진 구간과
시간에, 버스 요금 정도인 14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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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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