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의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최종 결과를
앞두고 지역대학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교육부는 오는 23일 부정비리 제재 조치로
등급이 하향되는 대학과 사실상 퇴출 명령인
재정지원제한대학 명단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교육부는
지난 6월 1단계 진단평가 가결과에서
전국 일반대 120개, 전문대 87개를
자율개선대학으로 예비선정했는데 이 가운데
대전과 충남에서 6개 대학이 포함돼,
이번 최종 결과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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