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7월)달 세종의 주택 매매 거래량이
50% 넘게 감소하면서 전국에서 가장 크게
하락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세종의 7월 주택 매매 거래량은 308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6.5% 감소해 지역
평균 감소율보다 두 배 이상 높았습니다.
주택 거래량이 감소한 것은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시행과 임대사업자 등록 증가, 대출 규제 등으로 수요와 공급물량이 동시에
줄어들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