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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고 있는 교구 깨우기' 프로젝트

조형찬 기자 입력 2018-08-21 07:30:00 조회수 11

교육 예산절감을 위해 음악과 미술 교구를
정비해 학교들끼리 교환해 쓰는 사업이
추진됩니다.

대전시교육청은 학교 예술교육 정비 사업으로
'잠자는 교구 깨우기 프로젝트'를 지난
4월부터 추진한 결과 모두 37개 학교에서
494개 교구들이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교육청은
바이올린과 가야금 등 494개의 교구 대장을
각 학교에 공개해 활용도를 높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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