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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종합]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8-22 07:30:00 조회수 49

◀앵커▶

남:대전의 낮 기온 35도까지 오르며
무더운 날씨 계속됩니다.

여:태풍 솔릭의 영향으로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정보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오늘도 한낮에 폭염은 계속됩니다.
대전과 세종 보령과 태안을 제외한 충남 지역에
폭염 특보가 내려져 있고요.
대전의 낮 기온은 35까지 높아지겠습니다.

북상 중인 태풍 솔릭의 영향을 받습니다.
오늘 오후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겠습니다.
서해 중부 앞바다에는 풍랑 특보도 내려져있습니다.
현재 태풍 솔릭은
강도 강, 중형급으로 제주 서귀포 남남동쪽
해상에서 이동 중입니다.
태풍이 서해상으로 북상하면서
우리 지역은 태풍의 위험반원에 들어
목요일과 금요일,
매우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현재 우리 지역은 하늘에 구름만 조금 낀 상태입니다. 옅은 안개도 껴 있는데요.
차차 구름양이 많아지겠습니다.
지역별 날씨입니다.
한낮에 공주와 세종 35도 예상됩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천안의 낮 기온 3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남부 지역은 한낮에 부여 35도 예상됩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3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 태풍의 영향으로
오전에 태풍 특보가 내려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충남 지역은 금요일까지 50mm에서 100mm의 비가 내리겠고요.
지형적인 영향을 받아 충남 서해안에는
매우 강한 비와 함께
150mm가 넘는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겠습니다.
아침 최저 기온 계룡 24도, 천안 25도,
대전 26도.
한낮에는 대전과 계룡 31도, 천안 30도 예상됩니다.

금요일까지는 태풍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불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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