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내 석탄화력발전소가 어린이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적조사가 이뤄집니다.
조사 대상은 보령·당진·서천·태안 등
4개 시·군 석탄화력 주변 5㎞ 이내
8개 초등학교에 다니는 1·2학년 학생
125명으로, 5년 동안 추적조사를 통해
석탄화력발전소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이
어린이의 성장 과정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게 됩니다.
석탄화력 주변에 거주하는 성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건강영향조사는 2016년부터 이미
진행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