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고시로 중·고교 과정을 마친 학생이
20대 초반에 박사 학위까지 받으면서 국내
최연소 기록을 세웠습니다.
과학기술연합대학원대학교에 따르면
이 대학 유효정 씨는 이달 말 UST(유에스티)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캠퍼스 석·박사
통합과정을 마치는 데 이 경우 22살
8개월 만에 박사 학위를 받게 됩니다.
유씨가 박사 학위를 받은 논문은 `핵자기공명 분광법 단백질 구조 정확도 향상을 위한
구조개선 방법 개발`로 앞으로 신약 개발
분야에서 성과를 내겠다는 포부도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