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여름철 산불이 예년보다 급증해
올들어 충남에서 4건의 산불이 발생했습니다.
산림청에 따르면
최근 10년 동안 7월부터 8월까지 전국적으로
발생한 산불은 평균 3.8건이지만 올해는
57건이나 됐습니다.
충남의 경우에도 지난해에는 1건도 없었지만
올 여름에는 4건이 발생했고 특히 벌초나
성묘를 위한 입산자들이 늘면서 산불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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