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휴가철을 맞아 소비가 활발한 축산물을
대상으로 부정유통 실태를 조사한 결과
지역에서 43곳이 적발됐습니다.
충남의 A 음식점에서는 호주산 양고기와
국산 염소고기를 섞어 조리한 메뉴를
국산 염소고기라고 속여 팔았고, 해수욕장
주변의 B 음식점은 독일산과 국산을 섞은 뒤
국산 돼지족발이라며 원산지를 속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원산지 표시위반이
40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