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다섯 번째 에너지의 날을 맞아
어젯(22) 밤 9시 대전시를 비롯해
전국 20여 개 지역에서 5분간 불을 끄는
전국 동시 소등행사가 진행됐습니다.
대전에서는 시청과 구청, 공공기관은 물론
한빛탑과 엑스포 다리, 야외 분수 등이
행사에 참여해, 밤 9시 동시에 불이
꺼졌습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절전으로 아낀
에너지 비용만큼을 적립해 전력난을 겪는
북한에 햇빛발전소를 선물하자는 의미로
마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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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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