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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출산율 최고 세종‥대전, 충남 출생아 감소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8-23 07:30:00 조회수 92

지난해 세종의 합계출산율이 1.67명으로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았고
충남은 4위, 대전은 11위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출생 통계에 따르면
세종은 연령별로도 20대 후반, 30대 초반,
30대 후반 모두 전국 1위였습니다.

세종은 또 출생아수가 6.3% 증가해 전국에서
유일하게 출생아 수가 증가한 반면
대전은 -12.7%, 충남은 -9.4%를 각각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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