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이 발표한 7월 국내인구이동에서
지난달 대전은 순이동률 -0.1%를 기록하면서
전입자보다 전출자가 많은 인구 순유출 현상이
48개월째 이어졌습니다.
그러나 감소율이 지난해 7월 -0.7%,
지난달 -0.5%로 인구 순유출 현상이 조금씩
완화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인구 유입이 활발한 세종의 지난달 순이동률은
8.4%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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