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호 태풍 솔릭이 본격적으로 상륙하는
내일(24) 휴업과 단축 수업을 결정한 학교가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1,700여 곳에 달합니다.
충남교육청은 오늘 도내에서 86개 학교가
긴급 휴업한데 이어, 내일은 유·초·중학교와 특수학교 1,130여 곳에 대해 등교시간을
오전 10시 이후로 늦출 것을 명령했습니다.
세종교육청은 오늘 야간자율학습을 전면
전면 중지시켰고, 내일은 전체 147개 학교에
휴업할 것을 명령했습니다.
대전교육청도 내일(24) 대풍 대처가 미흡할
것으로 우려되는 유·초등, 특수학교 424곳에 대해 휴업 결정을 내리는 등 시도 교육청과
각급 학교가 비상체제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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