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40명의 사상자를 낸
세종시 트리쉐이드 신축공사장 화재는
전기적 요인으로 발생했다는 소방 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세종시소방본부는
발화 지점인 건물 지하 1층에
공사용 간이 배선과 많은 작업등이 설치됐고,
특히 합선 흔적이 다수 발견돼 화재 원인을
전기적 요인으로 결론지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 화재로 인한 재산 피해는 45억5천만 원으로
집계됐는데 이번 화재로 3명이 숨지고,
37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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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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