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 진단 결과 대전과 세종, 충남에서
8개 일반대가 정원을 최대 15%까지 줄여야하는
대학으로 분류됐습니다.
교육부가 발표한
2018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 결과
정원 15% 감축과 정부 재정지원, 국가장학금, 학자금 대출까지 일부 제한되는
재정지원대학I유형에 금강대가 꼽혔습니다.
또 '역량강화대학'으로 지목된 목원대와
건양대, 남서울대, 청운대는 정원의 10%를
감축해야 하고 진단제외대학으로 분류된
대전가톨릭대와 대전신학대, 침례신학대는
정원 10% 감축과 재정지원 제한 조치를
받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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