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상표권 특별사법경찰이
국내 대기업 상표를 도용해
가공식품을 만들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35살 A 씨 등 2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경북 칠곡의 한 포장육 제조 공장에서
10여 종의 양념 고기를 제조해
국내 대기업 상표를 붙이는 수법으로
지난해 11월부터 8개월 동안
시가 11억 원 상당의 제품을 시중에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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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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