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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개선 필요 어린이보호구역 대전·충남 4곳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8-24 07:30:00 조회수 95

행정안전부가 지난달 교통사고가 많이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을 민·관
합동점검한 결과 대전 3곳, 충남 1곳이
시설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 구역은 교통안전표시 미설치, 정차와
주차금지 노면표시 미설치, 보호구역 노면표시 미설치 등을 지적받았습니다.

한편 최근 5년간 전국적으로 일어난
12살 이하 어린이 교통사고는 5만8천여 건으로
여름방학이 끝나고 개학이 시작되는 8월에
사고가 집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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