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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종합]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8-27 07:30:00 조회수 125

우리 지역 곳곳에 호우 특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모레까지 많은 양이 내릴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자세한 날씨 정보 박찬송 기상캐스터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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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의 양이 상당합니다.
대전, 계룡과 금산, 부여, 논산, 서천에
호우 경보가,
세종, 공주와 청양, 보령 등 충남 5개 시군에는
주의보가 내려져 있습니다.

이렇게 갑자기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진 이유는
북태평양 고기압 가장자리에서
수증기가 공급되었고요.
중부지방으로 비 구름이 형성,
기압골을 통과하며
비구름이 폭발적으로 발달했기 때문입니다.

금산이 187mm로 비가 가장 많이 내렸고요.
대전 문화동은 138mm, 천안 38mm로
강수대가 남북으로 폭이 좁아 지역간
강우량의 차가 큽니다.
앞으로 비는 모레까지 이어지겠고요.
특히 내일은 충남 지역에 50~150mm,
많은 곳은 200mm이상 내다보고 있습니다.

지금 대전의 기온은 어제 이시각과 비슷합니다.
한낮에 대전은 28도로 어제보다 3도 이상 높겠습니다.
지역별 날씨입니다.

낮 기온 공주 27도, 금산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충남 북부 지역은 한낮에 홍성 26도, 천안 27도
예상되고요.
충남 남부 지역은 낮 기온 부여 28도까지
높아지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중부 해상에서
최고 2미터로 일겠습니다.

내일도 많은 양의 비가 내리겠습니다.
돌풍과 함께 천둥 번개가 치며 요란하게
내리는 곳도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아침 최저 기온은 계룡 22도, 천안 23도,
대전 24도.
한낮에는 대전 30도, 계룡과 천안 29도 등
어제와

기압골의 영향으로 목요일에도 비가 내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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