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대부분의 초·중·고교가 개학한 가운데
전염성이 강한 유행성 각결막염이 확산하고
있습니다.
질병관리본부 조사 결과
지난주 유행성각결막염 환자 수는
외래환자 천 명당 41.3명으로
최근 한 달 사이 두 배가량 증가해
연중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보건당국은 단체 생활을 하는 학교에서
감염 우려가 높다며
철저한 개인 위생 관리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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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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