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도내 화장률이 70%를 넘었지만,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충남도는 지난해 사망자 만 5천300명 가운데
만 920명을 화장해 화장률이 71.4%를
기록해 사상 처음으로 70%를 돌파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충남의 화장률은 전국 화장률인
84.2%를 크게 밑돌고 전국 최하위 수준이어서
화장률을 높이면서 연간 만8천여 건인
화장 능력도 확대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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