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립미술관이 오는 29일 저녁
미술관 분수광장에서 김정숙 여사와
이낙연 총리의 관람으로 주목받은
대전비엔날레 2018 바이오 전시와 연계한
8월 문화가 있는 날 행사를 엽니다.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진행되는
행사에선 지역 예술가들의 디제잉 공연과
대전비엔날레 전시 관련 퀴즈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됩니다.
대전시립미술관은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는 전시 관람 시간을
저녁 9시까지 연장하며 특별전 관람료는
단체 관람료를 적용해 할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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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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