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공사 펜싱팀 소속 국가대표인
손영기, 하태규 선수가 아시안게임
남자 플러레 단체전 결승에서 홍콩을
45대 37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앞서 21일 열린 개인전에서는 손영기 선수가
동메달을 땄습니다.
대전도시공사 펜싱팀은 1997년 창단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