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수산자원연구소가 최근 김과 바지락,
광어와 굴 등 도내에서 많이 생산·소비되는
수산물의 중금속과 방사능, 항생물질 등을
검사한 결과 기준치에 모두 적합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구소는 도내 양식장 등 생산 단계 73건에
대해 항생물질인 동물용의약품, 금지물질인
말라카이트그린 등을 검사했으며,
위·공판 장 등 거래 전 단계에서는
중금속과 방사능 검사를 통해 무해성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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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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