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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부터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시범 운영

조형찬 기자 입력 2018-08-28 07:30:00 조회수 36

대전에서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가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됩니다.

어린이통학버스 위치알림 서비스는 어린이가
몸에 소지한 '무선통신 장치'를 버스에 설치된 통신 단말기가 인식해 어린이의 통학버스
승하차 여부를 학부모에게 실시간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입니다.

대전교육청은 9개 유치원, 15대 통학버스에서
다음달부터 시범 운영하는 등 대전과
세종,충남지역에서는 늦어도 10월부터는
시범 운영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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