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던
대전 유성구와 서구를 중심으로 현재까지
비 피해 백여건이 접수됐습니다.
대전 유성구 보건소를 비롯한 각종 건물
지하가 침수됐고, 차량과 주택에 물이 차고,
담장이 무너지는 등 모두 170여 건의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또, 많은 비가 내린 세종시 금남면과
공주 지역을 중심으로 세종,충남에서도
15건의 침수 피해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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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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