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내년 예산안을 확정한 가운데
대전시 현안사업비는 지난해보다
6.5% 증가한 3조22억 원이 반영됐습니다.
또 세종시도 올해보다 5.1% 증가한
3천698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대전의 경우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 설계비와
대덕특구 융합연구혁신센터 조성 설계비,
대전국제전시컨벤션센터 건립 예산 등이
반영됐습니다.
세종은
스마트시티 시범도시 관련 사업과
구도심 지역 도시재생, 시청자미디어센터
예산이 포함됐으며 내년도 정부 예산안은
다음 달 3일 국회에 제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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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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