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폭력 피해 학생 비율이 대전에 비해
세종과 충남에서 더 많고, 유형별로는
언어폭력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교육개발원이
지난 5월 한달 간 지역 학생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학교폭력 피해 학생은
세종이 천명 당 14.7명으로 가장 많았고,
충남은 13.8명, 대전은 8.3명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피해유형은 언어폭력과 집단따돌림,
사이버괴롭힘 등의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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