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지역 소비자심리지수가 1년
5개월 만에 기준치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에 따르면
이달 중 소비자심리지수는 97.9로
전달보다 3.3 포인트 하락하며 17개월 만에
기준치 100이하로 떨어졌습니다.
또 현재생활형편지수와 생활형편전망지수도
전달 대비 3~4 포인트 떨어지는 등
소비심리와 생활전망에 대한 비관적 전망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고용지표가 부진하고 생활물가가
상승하면서 지역 소비가 위축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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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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