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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호우 내린 뒤 충남 저수율 60% 넘어

안준철 기자 입력 2018-08-30 07:30:00 조회수 7

최근 전국에서 가장 낮았던 충남지역 저수율이
집중호우가 내린 뒤 가파르게 오르면서
61.3%까지 회복했습니다.

예산은 저수율이 49.6%까지 오른 가운데
예당 저수지가 평년의 85% 수준까지 회복하는
등 가뭄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한편 금강홍수통제소는 '1개월 갈수전망'에서 다음달 하순까지 대청댐 상하류 금강과 갑천, 미호천과 곡교천의 하천 유출량을 정상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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