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전국에서 가장 낮았던 충남지역 저수율이
집중호우가 내린 뒤 가파르게 오르면서
61.3%까지 회복했습니다.
예산은 저수율이 49.6%까지 오른 가운데
예당 저수지가 평년의 85% 수준까지 회복하는
등 가뭄 걱정을 덜게 됐습니다.
한편 금강홍수통제소는 '1개월 갈수전망'에서 다음달 하순까지 대청댐 상하류 금강과 갑천, 미호천과 곡교천의 하천 유출량을 정상
수준으로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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