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춘희 세종시장이
세종시의 광역교통망 구축을 위해
KTX세종역 신설을 재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춘희 시장은
앞으로 4년간 최우선적으로 추진할
공약 과제를 발표하면서 내년에 세종역의
사전타당성 조사 용역을 실시한 뒤
2020년 정부의 예비타당성 대상사업 선정을
목표로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 시장은
경제성이 입증되면 신설을 반대하는 충북과
협의를 거쳐 추진하고 이르면 2025년 완공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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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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