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의 학교 생활 적응력 향상과
위기상황 방지를 위해 충남 일선 학교에서
다음달 21일까지 4주간 집중 상담 활동이
실시됩니다.
충남교육청은 학대 징후가 있거나
과거 교우 관계에 어려움이 있었던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예방 차원의
상담을 실시하고, 필요 시 가정 방문을 통해
즉각적인 학생 보호 활동을 벌일 방침입니다.
도 교육청은 지난 6월부터
정신 건강 문제로 전문적 치료를 요하는 학생은
안정적으로 치료를 하는 '학업중단숙려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