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은 추석을 맞아 벌초·성묘객 편의를
위해 산림 내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합니다.
임도 개방 기간은 다음 달부터
10월 7일까지로 지역 실정에 따라 개방 기간이 탄력적으로 운영되며 산림보호구역과 일반차량 통행이 어려운 위험구간은 안전을 위해
개방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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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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