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와 국립중앙과학관이
4차 산업혁명 핵심 기술을 이용한 전시시스템 개발을 위해 스마트 과학관 전시연구단을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이 연구단은 한국연구재단 지원을 받아
2022년까지 15개 과제를 수행하며
KAIST 등 9개 대학과 전자부품연구원 등
2개 연구기관 등 모두 11개 기관이 참여합니다.
새 전시 안내 시스템은 대전 국립중앙과학관에 우선 적용한 뒤 전국 167개 과학관과
각 지역의 박물관·미술관으로 단계적으로
확대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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