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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현 대덕구청장 "뉴딜 사업 예산 분담 조정해야"

이승섭 기자 입력 2018-09-03 07:30:00 조회수 139

최근 도시재생 뉴딜 사업 지역이 발표된 가운데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성명에서 통상적인 사업 진행에서 국비와 지방비 비율이 50대 50이라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자체의 형편을 고려해
예산 분담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서 대전은 3곳,
세종은 2곳, 충남은 6곳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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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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