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도시재생 뉴딜 사업 지역이 발표된 가운데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이 지방자치단체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할 방안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구청장은 성명에서 통상적인 사업 진행에서 국비와 지방비 비율이 50대 50이라며,
재정 여건이 열악한 지자체의 형편을 고려해
예산 분담 비율을 조정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도시재생 뉴딜 사업에서 대전은 3곳,
세종은 2곳, 충남은 6곳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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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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