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지역의 기업경기실사지수 BSI가
전반적으로 부정적인 가운데
제조업만 전달보다 소폭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대전충남본부는 지난달
제조업 업황 BSI가 72로 전달보다 4포인트
올랐고, 비제조업 업황 BSI는 76으로
전달 수준을 유지했다고 발표했습니다.
기업들은 이번 조사에서 내수 부진과 인력난, 인건비 상승 등을 주요 어려움으로 꼽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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