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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톡톡]병문화 문화 개선, 병실 보안 강화 외 2개

뉴스팀 기자 입력 2018-09-03 07:30:00 조회수 18

2015년 메르스 사태 이후, 우리 사회의
병문안 문화가 바뀌었죠.

특히 지난달부터 대형병원들의 병문안 통제와
보안이 더 강화되었습니다.

[장상아 리포터]
"이제는 허용된 시간뿐 아니라,
출입증을 소지한 병문안객만
문병이 가능합니다"

보건복지부 병문안 기준에 따라 모든 병동에
출입 통제 시스템을 설치를 한건데요.

현재 대전지역 대부분의 병원이
모든 병동에 스크린도어를 설치하고
지정된 시간에만 병문안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병문안 허용 시간은 평일 오후 6~8시
주말과 공휴일은 오전 10~12시,
오후 6~8시 두 차례 출입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지정된 시간에 방문해,
출입증을 받는 과정을 거친 뒤
출입시스템을 통과해야 하는데요.

병실 출입이 까다로워진 만큼
앞으로 환자 치료가 중심이 되는
병문안 문화가 자리 잡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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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할 때, 손을 보호하기 위해
'고무장갑' 많이 사용하시죠?

[장상아 리포터]
설거지하고 고무장갑을 벗었을 때
손에서 퀴퀴한 냄새가 난 적 있을 텐데요.
이런 냄새 어떻게 제거할 수 있을까요?

냄새나는 고무장갑은
식초물을 이용하면 됩니다.
식초를 1대 1로 섞은 물에 고무장갑의
겉면과 안쪽면 모두 5분 정도 담가주면
악취를 제거할 수 있습니다.

식초를 사용하기 부담스럽다면
'손 세정제'를 이용해 보세요.
고무장갑에 손 세정제를 묻혀 세척하면
불쾌한 냄새는 사라지고
세정제의 좋은 향이 남습니다.

이렇게 물에 헹군 고무장갑은
물기를 없앤 뒤,
그늘에서 거꾸로 걸어 건조하면 되고요.

만약 오랜 시간 고무장갑을
끼고 일을 해야 한다면 피부 보호를 위해
답답하더라도 반드시 면장갑을 끼고,
고무장갑을 착용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리빙톡톡 이었습니다.

(구성:장상아/영상취재:장우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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